9월 6일에스겔 9-12장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에스겔 8장에서 성전 안의 우상숭배가 드러났다면, 9장부터는 그 죄에 대한 심판이 실제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차별적으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죄를 슬퍼하며 탄식하는 자들을 구별하십니다. 10-11장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성전 건물은 남아 있어도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면 그곳은 더 이상 안전한 장소가 아닙니다. 12장에서는 에스겔이 포로로 끌려가는 모습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며, 예루살렘 멸망이 멀지 않았음을 경고합니다. 1. 죄를 슬퍼하는 자들은 구별하십니다 (겔 9장)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심판할 자들을 부르십니다. 그중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