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예레미야 24-26장 하나님의 징계 속에도 회복의 길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24-26장은 유다의 멸망이 가까워진 상황에서 주어진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포로 사건을 단순한 패배로만 보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포로 생활이 하나님의 징계이면서도 회복을 위한 길이 될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예루살렘에 남아 있다고 해서 반드시 안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레미야 24장은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시각이 사람의 시각과 다름을 보여 줍니다. 예레미야 25장은 유다가 오랫동안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바벨론을 70년 동안 섬기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예레미야 26장은 예레미야가 성전에서 심판의 말씀을 전하다가 죽음의 위협을 받는 장면입니다. 1. 좋은 무화과처럼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