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에스겔 16장 은혜를 잊은 예루살렘과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에스겔 16장은 예루살렘의 역사를 한 여인의 삶에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예루살렘은 처음부터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버려진 아이와 같았지만 하나님께서 살리시고, 씻기시고, 입히시고,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하나님께 받은 아름다움과 풍요를 가지고 오히려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남편을 배신한 아내의 음행에 비유하십니다. 그럼에도 장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1. 하나님께서 버려진 예루살렘을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의 시작을 매우 비참한 모습으로 묘사하십니다. “네가 나던 날에 네 배꼽줄을 자르지 아니하였고 너를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지 아니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