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예레미야 51-52장 바벨론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예레미야 51-52장은 예레미야서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51장은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고, 52장은 예루살렘 멸망의 실제 사건을 기록합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징계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교만과 잔혹함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예루살렘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했기 때문에 멸망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여호야긴 왕이 감옥에서 풀려나는 장면이 나오며, 완전한 절망 속에서도 작은 회복의 빛을 보여 줍니다. 1. 교만한 바벨론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 무너집니다 (렘 51장) 예레미야 51장은 바벨론에 대한 심판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치는 멸망의 영을 일으키시겠다고 하십니다.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