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인 보배를 사는 지혜(마 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마 13:44).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산과 들, 꽃과 같은 자연은 눈으로 볼수 있지만, 공기, 사랑, 우정, 믿음 등은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땅속에 감추인 보화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땅 속에 감추인 금을 찾기 위하여 땅을 파기도 하고, 땅에 감추인 석유를 채굴하기 위하여 땅이나 바다를 깊이 파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중요하지 않던 자원들이 현재와 미래에 큰 가치로 여겨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희토류 같은 자원은 첨단 무기나 밧데리, 핸드폰, 의료 기기 등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에 큰 소리 치는 것 중의 하나가 희토류 자원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수출을 금지하면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첨단 장비를 만드는 기업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이 우크리나아와 협상을 하면서 그동안 무기 지원한 것에 대한 대가로 희토류 채굴권을 얻고자 했던 것입니다.
1867년에 미국과 러시아 간의 협정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가 얼음과 빙하가 가득한 알래스카를 미국에 720만 달러에 판 것입니다. 그 사건은 후에 러시아의 최대의 실수 중의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알라스카는 석유와 금 등 지하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관광 자원으로도 굉장한 가치있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군사적으로도 우위를 점하는 지역이기에 러시아는 크게 후회할 일을 한 것입니다. 당시에 러시아는 알래스카의 감추인 보배를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감추인 보배를 발견하고 자신의 것을 팔아 살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지혜로운 자는 누구인가요?
1. 천국의 소유권을 기뻐하며 믿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아서 숨겨진 보화를 찾기는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에는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습니다. 그가 자신의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산 이유는 밭에 감추인 보화가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소유보다 더 소중한 것이 바로 천국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천국의 가치를 발견한 자입니다. 이 땅에서의 소유는 우리의 짧은 인생을 위한 것이지만, 천국은 영원한 나라를 소유하는 영원한 가치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이 땅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유하기 위하여 그 천국을 사는 자들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보화를 발견하고 좋은 진주를 찾은 후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보화를 위해서 자신의 소유를 전부 팔아서 그 밭을 샀습니다. 이와같이 천국의 가치를 발견한 자는 너무나 기뻐합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며, 죄와 눈물, 고통과 죽음이 없는 완전한 회복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모든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황홀한 곳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늘 나라로서 천국을 소유한 자가 가는 삶의 종착지인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 곳이 좋다는 것이 알고 있었기에, 그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에 사람들은 종교적인 가치를 부여하면서 천국의 길을 제시하곤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무거운 법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자신들도 지키지 못하는 율법을 유대인들에게 지키도록 하면서 소경이 소경을 어두움으로 인도하는 모습을 주님은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중세 시대에는 카톨릭이 율법을 넘어 종교적인 규율과 의식을 만들어 천국의 길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어두움의 길이었습니다. 한 때는 면죄부를 사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길을 제시하자 사람들은 돈을 주고 면죄부를 사기도 했습니다.
천국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 걸까요? 우리는 천국의 길을 발견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값을 치루시고 사신 구속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온 만물의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만물을 창조하심과 동시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죄로 타락하여 어두움에 갇힌 존재가 되자, 사람을 다시 구원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시기 위해서는 값을 치루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시기 위해서 은혜가 치루어야 할 값이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금을 사기 위하여 일정한 돈으로 값을 지불합니다. 누군가에는 돈이 중요하지만, 누군가에는 금을 더 중요하게 여기곤 합니다. 금이 있다면 미래의 자산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우리를 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한낮 피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타락한 우리를 사기 위해서 독생자이신 예수님의 피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 1:18-19).
하나님은 우리를 사시기 위하여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값을 치루지 않으셨습니다. 어린 양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아들의 목숨으로 값을 치루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속인 것입니다. 구속의 뜻은 값을 치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값을 치루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위하여 빈 손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은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했습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사 55:1-2).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자들이나 돈 없는 자들이 와서 값을 지불하지 말고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참된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고,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온 종일 수고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영혼의 필요를 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값을 지불하지 말고 포도주와 젖을 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은혜는 거저 얻는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좋은 것을 먹고 기름진 것으로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영혼이 살아나는 은혜를 누립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치루신 값을 의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생명을 얻어 구원에 이르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값을 치루신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구원은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천국을 사는 비결은 은이나 금같은 것으로 값을 치루는 것이 아니라, 값을 치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는 것입니다. 즉 믿으므로 얻는 것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천국의 열쇠는 예수님에게 있으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천국을 소유로 주십니다. 천국의 소유권을 우리의 이름으로 이전해 주십니다.
2. 천국의 가치를 살아가기 위하여 자신의 소유를 파는 자들입니다.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마 13:45).
주님께서는 천국에 대한 비유를 하시면서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천국은 자신의 소유를 팔아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천국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라고 하신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을 의미하신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가치를 위하여 덜 소중한 가치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의 시민권자는 이제 천국의 가치, 즉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은 것입니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자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습니다.
잠언은 ‘진리를 사고서 팔지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잠 23:23)라고 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이 발견한 진리를 절대로 팔지 않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진리에 대하여 세상은 흥정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포기하는 대신에 세상의 명예와 권력, 또는 부와 인정들을 요구할 것입니다. 이때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것을 희생하는 자입니다.
짐 엘리엇(1927-1956)은 시카고의 휫튼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에쿠아도르의 아우카족을 위하여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에쿠아도르의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다가 그들이 던진 창에 맞아 순교했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자신의 전부를 바쳤습니다. 그 후에 그의 아내가 남편의 비전을 품고 그 부족에게 선교사로 가서 많은 아우카족을 구원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짐 엘리엇이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영원히 가질 수 없는 것을 버리고, 영원히 잃지 않을 것을 얻는 자는 결코 어리석지 않다.”. 그는 영원한 가치를 위하여 이 땅의 소유와 생명을 희생한 자였습니다. 즉 천국의 소중한 진주를 위하여 자신의 소유를 팔아 산 자였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천국을 발견한 후에 자신의 소유를 팔아 값진 진주를 산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 3:7-8).
사도 바울에게 값진 진주는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는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에 자신의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산 자였습니다. 그에게 소유는 그의 명예와 배경, 율법의 지식이었습니다. 그는 베냐민 지파였고,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였습니다. 그는 가말리엘 문하의 제자로서 바리새인이었고,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로서 교회를 핍박하는 자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값진 진주를 발견하기 까지는 자신의 소유가 보배인 줄 알았습니다. 그는 율법에 만족했고, 바리새인으로서 사회적인 지위와 존경을 누렸습니다. 그는 공회의 회원으로서 유대 사회에서 높은 권세와 지위를 가진 자였습니다. 그런데 값진 진주를 발견하고 난 후에 이러한 모든 것을 해로 여길뿐더러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얻고, 그 분 안에 거하는 삶이 최고의 가치였던 것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으로 의로운 자 되었고,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4). 사도 바울은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하여 자신의 소유를 팔았기에, 그 값진 진주를 지키기 위하여 생명을 다하여 헌신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며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 4:6-8).
주님께서 말씀하신 ‘자기의 소유를 판다’라는 의미는 단순히 재산을 처분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세속적인 가치를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살아가던 인생을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인생으로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삶의 우선 순위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우선이 되는 삶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는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했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 3:20). 우리의 시민권이 천국에 있기에 우리는 천국의 가치를 이 땅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원리는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우리의 가치는 하늘 나라와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값진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십일조와 선교 헌금과 같은 재물을 드린는 것은 값진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세상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시하는 것이 값진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고집과 감정,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값진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값진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천국의 가치를 사기 위하여 믿음의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이 세상은 가치를 얻기 위해서 많은 대가를 지불합니다. 사람은 시간이라는 가치를 얻기 위해서 삶에서 운동이라는 대가를 지불하기도 하고, 좋은 영양제나 보약을 먹으며 자신의 시간을 지키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피카소가 그린 그림을 사기 위하여 수백원의 돈을 지불합니다. 어떤 사람은 워런 버펫과 식사를 하는 시간을 사기 위하여 수억원을 지불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사기 위해서 지불해야 할 대가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기 위해서 생명의 대가를 지불했듯이, 우리도 주님안에 거하는 믿음의 삶을 위해서 치루어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에서는 일시적인 안락을 위해서 팥 한그릇에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은 삼십에 예수님을 대제사장에게 팔았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은 이십에 형제인 요셉을 미디안 사람에게 팔았습니다. 그들은 좋은 진주를 팔아 자신의 소유를 얻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자신의 소유를 팔아 값진 진주를 사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의 도전 앞에서 그는 우상에게 드려진 음식을 거부하였고, 사자굴에 들어갈 줄 알면서도 하루에 세 번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룻은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하여 자신의 고향인 모압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왔습니다. 그들의 여정은 값진 진주를 발견한 후에 자신의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주를 결코 값싼 세상의 소유와 바꾸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천국의 믿음과 가치,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주신 소중한 교훈입니다. 천국의 값진 진주와 보화를 얻었기에 그 가치를 잘 지켜가는 믿음의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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