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믿음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비전의 사람 2025. 8. 6. 18:09

믿음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11:1-2).

 

믿음이란 무엇인가요? 믿음이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계시에는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 계시는 자연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1:20).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만드신 피조물을 통하여 보여주셨습니다.

 

특별 계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에 필요하도록 구체적인 언어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1). 하나님께서는 계시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그 말씀의 저자로서 믿음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셔서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 말씀을 깨닫고 믿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를 통하여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알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을 믿음으로 알게 하셨습니다. 가장 값진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구원의 신비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경험하며 믿음이 자라가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으로 풍성하게 하시지만, 그 말씀은 몽둥이와 같아서 우리를 책망하기도 하십니다. 디모데후서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고 했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자 하는 것은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구원과 영적 성장, 그리고 복음 전파와 사역, 선교인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기다림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어떠한 확신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11:3).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그 분의 능력과 지혜와 사랑을 알게 합니다. 피조물인 우리가 잘 살아가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비극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으로 시작했습니다. 첫 사람인 아담의 불순종이 죄가 되었고, 그 죄로 인하여 온 인류가 죄를 범하고 사망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둘째 사람인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비극을 축복으로 이끄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생명과 회복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듣는 자가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으로 화합지 아니함이라.”(4:2).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에서의 참된 안식의 약속을 받았지만, 그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휘발유라는 기름과 불이 섞였을 때에 큰 폭발이 일어납니다. 휘발유 자체로는 불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이 휘발유와 화합하면 큰 불이 나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이라는 불이 화합하게 되면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이 의미는 믿음은 이미 이루어진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시작은 이미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 믿음의 기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11:24). 주님께서는 기도할 때에 기도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때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미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의심하지 않고 구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11:23).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 졌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도 나 보내신 일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어떻게 알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바라볼 때에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얻었고, 이미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2:20). 예수님께서는 이미 우리 안에 사시며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생명의 삶은 이미 우리 안에 시작된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입니다.

 

창세기 15장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의 몸에서 후사가 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15:4-5). 아브라함은 이제 아기를 가질 신체의 나이가 지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아브라함은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15:6).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의 믿음을 하나님은 그의 의로 여기신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믿는 믿음을 하나님은 우리의 의로 여기십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며 바로에게 경고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내가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놓아서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놓기를 거절하니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4:22-23). 하나님의 말씀대로 마음을 강팎하게 한 바로는 장자가 죽는 재앙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분의 입에서 나오는 순간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3:18). 하나님의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옥의 심판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8장은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를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가셔서 고쳐주신다고 하시자, 그는 주님이 자신의 집에 오시는 것을 감당치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만 하셔도 하인이 나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라사대 내가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8:7-8). 백부장의 믿음은 주님이 말씀하시면 이미 이루어졌다는 확신이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8:13)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는 이미 그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역사를 경험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반응하는 아멘믿음이어야 합니다. 말씀을 의심하거나 냉소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애굽의 바로와 같은 불신자들의 반응입니다. 안타깝게도 구원받은 자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냉담한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날까지 믿음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11:1-2).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현실에서 아직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는 아직 삶에서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직 성취되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 안에 이루어졌지만, 영원한 천국은 미래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약속을 믿기에 천국에 가는 날 까지 믿음으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씨앗이 땅에 떨어지고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려면 시간이라는 요소가 필요합니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보배입니다. 시간에 대하여 누군가는 공짜라고 생각하지만, 공짜는 없습니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씨앗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기까지 농부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듯이, 우리는 말씀의 씨앗이 마음에 심겨진 이후부터 그 말씀이 자라나 열매를 맺기까지 믿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다리는 자를 성경은 인내하는 자라고 지칭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욥입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5:11). 욥이 복된 이유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인내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인내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은혜를 얻게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으로 나갔습니다. 그는 아직 성취되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순종했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11:8, 10).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여 가나안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인 천국을 소망하고 나갔습니다.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가나안 땅을 그와 자손들에게 성취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취는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영원한 나라인 천국의 실체를 보게 하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직 홍수가 내리지 않았지만, 이미 내린다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에 순종했습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11:7). 노아는 순종으로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직 성취되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는 믿음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낙심되는 경우는 종종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인내로 기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씨를 심고 내일 열매를 거두려는 급함이 도리어 믿음의 성장을 저해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왜곡된 하나님을 섬기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은 강력했습니다.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를 향하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임한 것입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1:8).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여호수아는 말씀을 묵상하며 다 지켜 행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여호수아는 가나안을 정복하는 일에서 형통했습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가나안을 정복했다는 믿음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믿음과오래 참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자가 되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6:11-12). 우리는 믿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인 믿음의 조상들을 본받아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붙들고 살아갔던 자들입니다 우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에 대하여 히브리서는 이렇게 증거합니다.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6:14-15).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인내하며 약속을 받았듯이, 우리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약속이 성취되었음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듣고 묵상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며 기업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보배로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위하여 많은 약속을 주셨고, 그 약속이 이생과 내생에 성취된다는 믿음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보이는 기업처럼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노아는 보지 못하는 홍수에 대한 경고를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순종하여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여 복을 받았습ㄴ디ㅏ. 모세는 보이지 않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였다고 했습니다. 즉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며 순종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성취되었음을 믿는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