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1-2).
우리가 명절에는 온 식구가 함께 만나서 음식과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부모님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고, 형제들과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가족의 사랑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가족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가정을 지키며 세워가는 삶은 행복한 삶이며 가치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명절을 맞이하면서 가정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의 가정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왜냐하면, 그 곳에는 조건없는 사랑이 있고, 무조건적인 희생이 있으며, 연약한 자에 대한 배려와 섬김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우리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 곳이며, 우리의 낙심이 위로받는 곳이며, 미래의 소망을 향하여 달려가도록 힘을 주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사랑하는 배우자가 있어 늘 미소를 지으며 격려를 주고 받으며, 그곳에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행복하게 뛰어노는 곳입니다. 이러한 가정이 있기에 우리는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하며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가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가족이 잘 되어 행복하며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의 원리에 대하여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은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가정입니다. 이러한 가정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복을 주시는 가정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가정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 128:1).
가정이 견고하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복이 있으며, 그러한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마치 세상을 의지할 때에 복을 받을거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세상에서는 실패와 좌절뿐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1-3).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으로 형통한 삶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의 삶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저희 가정은 부모님이 목회자로 섬기시는 가정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산의 시골에서 자랐는데, 어릴때의 추억이라고 하면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주일학교를 다녔고, 학생이 되자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가서도 주말이면 매주 교회에 와서 학생부를 지도하고 찬양대를 지휘하면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늘 기도와 말씀의 삶을 사셨고, 심방과 사역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복을 주셨고, 모두가 목회자로 섬기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래 전에 국민일보에 5부자 목회자 가정으로 소개가 된 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가정이었기에 세상의 유혹이 와도 이기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부모님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인하여 그 축복의 영향력이 손자와 손녀들에게 까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버드의 조세핀 김 교수님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목회자 가정의 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힘들게 목회하시는 부모님으로 인하여 어려움과 불평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순종함으로 주일학교를 가르치면서 주님을 섬겼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신앙이 성숙해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고자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순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인하여 하버드 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약점을 이기고, 젊은 나이에 하버드 대학의 교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김명화 교수님의 부모님은 목회를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시는 귀한 분들이십니다. 이러한 분들의 신앙의 영향력으로 인하여 자녀들이 복받고 잘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원스쿨의 이시원 강사는 선교사님의 아들입니다. 부모님이 카나다 선교를 위해서 뱅쿠버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부모님을 따라서 카나다로 이민갔다가 부모님과 함께 나오셨는데, 부모님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삶을 사셨습니다. 이러한 부모님의 영적인 영향력은 자녀들에게 미치는 것입니다. 그 자녀들이 복을 받는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 128:1).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큰 은혜를 주시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십니다.
2. 부지런하여 수고한 대가를 얻는 가정입니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2)
하나님은 게으른 자에게 복을 주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자는 가난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 6:6-1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게으른 자는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게으른 자는 곤핍이 강도 같이 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상적인 모델로 제시하는 것이 개미입니다. 개미는 비록 작은 곤충이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철저히 준비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 6:8). 개미는 자신이 부지런히 일해서 양식을 모아 겨울을 지내게 됩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2).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사람은 수고한 대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카지노에서 일확천금을 누리기도 하고, 복권의 환상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정적인 방법으로 쉽게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부지런하여 일해서 그 열매를 누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귀한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더욱 부지런하여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전쟁의 폐허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국민들의 부지런한 속성이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학생들은 학업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동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복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가정으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그러한 비전이 있다면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최선의 삶을 다하여 부지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입을 벌리는 것은 자포자기한 무기력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은 가정의 재정적인 필요를 위해서 직장과 사업에서 부지런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아내는 가정을 세우기 위하여 부지런히 집안 살림과 자녀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은 최선을 다하여 학업에 집중하여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자신의 일에 부지런한 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잠 22:29). 자신의 일에 대하여 부지런한 사람은 왕 앞에 서는 영예를 누리게 될 것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 가족의 공동체로 화합과 연합을 이루는 가정입니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 128:3-4).
온전한 가정은 아내와 자녀가 있는 가정입니다. 아내가 집에서 가출을 했거나, 자녀들이 탈선을 하여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부모에게는 큰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가정이 큰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는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조금의 어려움이 찾아오면 별거하거나 이혼하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자신을 무장하지 않으면 조금의 위기에서도 가정을 지켜내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가정은 어떠한 가정인가요? 그러한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온 가족이 사랑으로 연합하는 가정인 것입니다. 사랑으로 연합한 가정은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와 같이 복을 주는 아내가 됩니다. 포도나무는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이와같이 아내가 자녀를 많이 낳아 가정에 큰 유익을 끼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아내를 얻는 것이 여호와께 은총을 입는 것입니다.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그런 자의 남편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잠 31: 10-11) 이러한 현숙한 여인이 우리의 아내들임을 믿고 감사하도록 합시다.
오늘날에도 이와같은 아내는 가정에 큰 유익을 끼치는 자로서 쓰임받는 것입니다. 남편과 온전한 연합을 이루어 가정에 복을 주는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상에 둘린 자녀는 감람나무와 같습니다. 상에 둘린 자녀는 자녀가 부모와 연합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한 상에서 음식을 먹으며 교제를 나누고 감람나무와 같이 건강하게 자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얻은 가정은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한 상에 앉아 식사를 합니다. “... 네 상에 둘린 자식은...” 한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는 것은 공동체를 의미하며, 화합과 사랑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부모와 자녀들이 한 상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하는 즐거움을 우리는 누려야 합니다. 한 상에 앉아 있는 모습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입니다.
부부가 서로 소통하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며 섬기는 가정이 아름다운 가정인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자녀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린 감람나무는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상징합니다. 감람나무는 칼로 베어도, 베어진 그루터기에서 새로운 싹이 자라서 나무가 된다고 합니다. 생명력이 강한 것을 의미합니다. 부모는 나이 들어 생명력을 잃어가지만, 자녀들은 건강하고 열정을 가지고 생명을 불태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리브는 기름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삶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소중한 가치로 삼는 것입니다.
가정이 영적으로 연합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가족이 가장 복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에게 믿음의 소중한 원리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녀들이 부모님으로부터 믿음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 때에 온전한 연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삶이 될 때에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세우시고 복이 되는 소중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4.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찌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시 128:5-6).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은 예루살렘이 세워진 산을 의미합니다. 이곳에 성전이 건축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이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사무엘하 6장에는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다윗이 이러한 소식을 듣고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는 너무나 기뻐서 실진 소로 제사를 드리고 힘을 다하여 춤을 추며 기뻐하였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하나님의 궤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백성들이 교회로 모여 예배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온전히 예배하는 자들에게 큰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배를 잘 드려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배를 드림에 있어서 형식적으로 드리거나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성공적인 예배를 드릴 수가 있을까요? 먼저는 예배의 동기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아가 그 분께 찬양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자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우리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를 받을 것이고 더욱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소중한 예배가 되도록 힘쓰기를 원합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날마다 예배를 드리며 경외하는 신앙으로 나아갔습니다. 그의 경외하는 믿음을 하나님은 귀하게 보셨고, 그가 사자굴의 위기에서도 건지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정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온전한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며 큰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이러한 소중한 가정을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한 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로 채우시는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아름다운 가정으로 더욱 변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가져다 주는 은혜 (0) | 2025.11.12 |
|---|---|
| 하나님이 교회를 통하여 일하시는 원리 (0) | 2025.10.15 |
| 나누는 삶 (Generosity) (0) | 2025.09.27 |
| 사랑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1) | 2025.09.17 |
| 고린도전서 강해(8) - 교회가 지켜야 할 거룩 (고전 5장) (1) | 2025.09.13 |